김태희, 임지연 마당이 있는 집, 원작 소설 결말은?

마당이 있는 집, 원작 소설 결말,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첫화부터 많은 이슈를 만들어낸 마당이 있는 집. 대한민국 대표 미인 김태희, 더글로리 연진이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임지연이 출연하며 이미 방영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진영 작가의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소설의 결말에 대해 궁금해하는데요. 오늘은 드라마의 원작 소설 마당이 있는 집의 결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혹시나 원작 소설 결말을 원치 않은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01. 마당이 있는 집 소설의 스토리와 결말


마당이 있는 집은 대저택의 마당에 나는 악취로 인해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는 주란(김태희)은 집 앞마당에서 풍기는 악취로 인해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또 다른 주인공이 상은 (임지연)은 제약회사 직원인 남편의 가정폭력에 매일 하루하루를 지옥속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주란은 마당에 있는 악취의 근원을 찾아 헤매고, 큰 결심을 하고 마당을 파보니….그곳에서 사람 손가락이 나오게 됩니다. 놀란 주란은 남편 재호에게 이를 이야기하고 재호는 사람의 손이 아닌 장갑이었다며 장난스레 넘기는데요. 그러고는 제약회사 직원인 상은의 남편과 밤낚시를 떠납니다.

주란은 잠에 들고 잠깐 잠에서 깼는데 남편이 없는 것을 보고 말했던 것처럼 밤낚시를 떠났다고 생각하고 다시 잠을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남편이 밤낚시를 가지 않았다고 말을 합니다. 이에 주란은 의아해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충격적인 사실이 들려옵니다. 남편 재호와 함께 밤낚시를 떠나기로 했던 제약회사 직원이 그날 호수에서 시체로 발견되면서 남편은 경찰조사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제약회사 직원 윤범을 죽인것은 재호가 아닌 그에게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상은이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자살로 밝혀지면 보험금을 타지 못하기 때문에 그녀는 남편과 함께 밤낚시를 가기로 했던 재호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고 그녀는 남편의 차에서 낯선 핸드폰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3가지 사실을 알게 됩니다.

  • 폰의 주인인 이수민은 10대 소녀다.
  • 수민은 주란의 남편과 의심스러운 관계이다.
  • 자신의 남편 윤범이 이를 빌미로 재호를 협박하고 있다


상은은 주란을 만나 핸드폰 속의 사진을 보여주며 재호가 자신의 남편을 죽였다고 얘기했고 함께 이수민을 찾기 시작합니다. 주란은 남편 재호가 10대 수민과 조건만남 후 그녀를 살해하고 땅에 묻었다고 의심하게 됩니다. 그즈음 근처 야산에서 수민의 시체가 발견됐고, 주란은 남편 재호에게 사실 확인을 위해 추궁하고, 재호는 아들 승재가 수민을 죽였고, 자신은 아들을 위해 그 시체를 처리한거라고 말합니다.

이에 분노한 재란은 상은에게 재호를 제거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를 받아들인 상은은 주란과 함께 재호를 살해하기 위한 계획을 짜고, 수면제를 먹여 재호를 재운 후, 상은이 재호를 죽이려 했으나 그가 갑자기 잠에서 깨고 상은을 공격합니다.

이를 본 주란은 재호를 피해 도망가고 몸싸움을 벌이다 재호는 높은 곳에서 굴러 떨어져 목이 꺾여 죽게됩니다. 재호의 죽음을 조사하던 경찰은 집 마당에서 수민의 시신 일부를 발견해 재호가 수민의 죽음은 범인인 것으로 모든 것이 종결 됩니다.

이후 주란은 이사 준비를 위해 아들 승재의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서랍을 뒤지다가 동그랗게 묶여 있는 나일론 끈을 발견하게 되고, 이수민의 사인이 끈에 목이 졸려 죽었다는 말이 불현듯 스치게 됩니다. 주란은 조용히 그 나일론 끈을 불태우며 소설은 막을 내립니다.

02. 마당이 있는 집 드라마의 감독 ‘정지현’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은 독보적인 영상미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감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더킹’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정지현 감독입니다.

03. 마당이 있는 집, 의외의 발견 ‘최재림’

극중에서 가정폭력을 일삼는 상은의 남편 윤범을 연기한 최재림 배우의 연기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드라마 씬에서는 신예이지만 최재림은 이미 뮤지컬계에서 최정상 배우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10년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박칼린의 모조이자 안무 선생님으로 등장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마틸다와 시카고를 통하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두 번이나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배우입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안타깝게 초반에 살해당하며 남은 회차에서 그를 볼 수 없지만 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그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04. 마당이 있는 집, 드라마의 결말은?

현재 드라마는 아직 1,2화로 극 초반부만 공개된 상태입니다. 보통 소설이 드라마화 되는 경우 결말을 원작과 조금 다르게 설정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의 결말이 소설과 같을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뻗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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